'뛰산2' 션, 셋째 아들 하율이와 동반 레이스! 배성재 "이 투샷을 보게 되다니"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09:08:5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의 ‘뛰산 크루’가 짝꿍과 함께 달리는 특별한 레이스에 나선다. 

 

▲'뛰어야 산다2'. [사진=MBN]

 

병오년 새해인 2026년 1월 5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MBN 서울마라톤’에 참여한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10km 동반주’로, 이와 관련해 ‘중계진’ 배성재는 “평소와 다르게 짝꿍과 함께 뛰며 러닝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션 단장은 셋째 아들 하율이와 나란히 참석해, 훈훈한 ‘부자(父子) 투샷’을 보여준다. 배성재는 두 사람의 모습에 “와, 이 투샷을 드디어 보게 되다니~. 정말로 똑닮은 짝꿍!”이라며 반가워한다. 션은 “하율이가 (러닝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다. ‘10km 38분’의 기록을 갖고 있다. 제가 하율이한테 ‘천천히 가라’고 할 정도”라고 자랑스레 말한다. ‘21년 차 관록의 배우’ 전배수도 깜짝 등장하는데, 그는 “저희는 ‘맨 인 블랙’ 팀!”이라고 소개한 뒤, 고한민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러닝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기광과 정혜인은 ‘90즈 조합’으로 참여한다. 두 사람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상케 하는 콘셉트 의상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하고, 직후 이기광은 “오늘을 계기로 정혜인과 더 친해지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과연 두 사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 ‘절친’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임수향은 이날 자신의 짝꿍을 만나기 직전 “약간 소개팅 하는 것 같은데”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임수향의 레이스 파트너가 누구인지와, ‘뛰산 크루’의 의미 있는 동반주 현장과 이들의 레이스 케미는 1월 5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무거운 장바구니 안 들고 간다"…CJ대한통운, 전통시장 '집앞 배송' 첫 도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대한통운이 전통시장 이용객의 장보기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인의 판매 활동을 지원하는 상생형 물류 서비스를 선보이며 전통시장 물류 혁신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대전 태평시장에 배송접수센터를 설치하고 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고객의 집까지 배송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배송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

원할머니 보쌈족발, 김밥대장 손잡고 스타필드 수원 출격…‘실비김치 보쌈김밥’ 첫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인기 크리에이터 김밥대장과 협업해 스타필드 수원에서 브랜드 최초의 외부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새로운 먹거리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3월 서울 논현직영점에서 진행한 첫 협업 팝업이 사전 예약 개시

3

넷마블 엠엔비, 콘텐츠 도쿄 2026 참가…쿵야 레스토랑즈 글로벌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가 일본 최대 규모 콘텐츠 비즈니스 전시회인 '콘텐츠 도쿄 2026(Content Tokyo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IP 사업 확대에 나선다.넷마블은 엠엔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심사를 거쳐 K-콘텐츠 대표 기업 12개사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한국공동관 내 전시 부스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