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건강의학 상식에 근자감 폭발 "거의 인턴의사급"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8 08: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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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브레인 아카데미’의 ‘브레인즈’가 ‘건강’ 지식 문제를 풀다가 근자감을 드러낸다.

 

▲'브레인 아카데미'. [사진=채널A]

 

28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4회에서는 ‘건강 마스터’ 함익병 원장과 함께 피부암 관찰법, 자외선 차단제의 비밀, 혈당 스파이크 등 실생활에 곧바로 접목되는 각종 지식 습득에 나선 ‘브레인즈’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브레인즈’는 ‘건강 마스터’ 함익병 원장이 제시한 여러 ‘문제 키워드’ 중 ‘암’을 선택한다. 이에 함익병 원장은 “요즘 (사람들의) 수명이 늘어서 피부암 환자도 늘고 있다. 그래서 피부암의 초기 증상에 대해 알려주겠다”며 점, 검버섯과 피부암을 구분하는 ‘ABCDE 관찰법’을 전수해줘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운다. 그러면서 함익병 원장은 관련된 퀴즈를 출제하는데, ‘보기’로 제시된 사진을 본 전현무는 “모기 물린 건가?”라고 엉뚱한 해석을 내놓고, 궤도는 “이 중에서 우리 몸에 하나만 붙일 수 있다면 뭘 붙이겠냐”며 독특한 보법을 보여 폭소를 안긴다. 

 

그야말로 ‘대환장’ 집단지성이 뿜어져 나온 가운데, 함익병 원장은 피부암을 유발시킬 수 있는 ‘자외선’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간 뒤 ‘자외선 차단제’의 비밀과 꿀팁도 전수해준다. 또한 함익병 원장은 ‘브레인즈’가 다음 문제 키워드로 ‘혈당’을 선택하자,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된 비밀을 풀더니 문제까지 출제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 같은 상황 속, 전현무는 “우리 지금 거의 인턴(의사)급이다. ‘슬기로운 의사 생활’이야~”라며 자기애를 폭발시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전현무가 ‘브레인즈’를 한껏 자랑스러워 한 가운데, 과연 ‘브레인즈’가 함익병 원장이 내는 문제를 모두 맞혀 ‘건강’ 지식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는 28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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