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30주년 기념 스페셜 제품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08:51:56

[메가경제=정호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국내 출범 30주년 기념 스페셜 제품 2종을 출시하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30th 빅빅빅 글레이즈드’, ‘30th 먼치킨 한 판’ 등 한정판 도넛 2종이다. 던킨의 대표 제품인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와 ‘먼치킨’에 특색있는 비주얼과 재미를 더했다.

 

‘30th 빅빅빅 글레이즈드’는 최근 대용량 제품이 인기를 끄는 트렌드를 반영해 ‘페이머스 글레이즈드’를 기존 중량 대비 3배 이상 크게 선보였다. ‘30th 먼치킨 한 판’은 계란판 패키지 모티브로 먼치킨 30개를 담아 30주년의 의미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 <사진=SPC>

 

던킨은 3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오는 11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30th 먼치킨 한 판’을 사전 예약하면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며 1인 최대 4세트까지 주문할 수 있다. 또 오는 19일까지 전국 던킨 매장에서 ‘30th 먼치킨 한 판’과 ‘30th 빅빅빅 글레이즈드’를 해피앱 바코드 스캔 후 결제하면 30% 혜택이 적용된 각각 1만 500원, 45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해피앱 스캔 혜택은 당일 현장 구매 시에만 적용되며, 사전 예약과 동일하게 1인 최대 4세트까지 구입 가능하다.

 

더불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최근 선보인 30주년 기념 이달의 도넛 ‘30th 해피버스데이’, ‘라이스 글레이즈드’ 2종과 30년 동안 사랑받은 도넛 ‘바바리안필드’,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카카오 후로스티드’, ‘스트로베리 필드’ 4종으로 구성한 ‘30주년 팩(6개입)’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전국 던킨 매장에서 ‘30주년 팩(6개입)’을 해피앱 바코드 스캔 후 결제하면 30% 혜택이 적용된 86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혜택 적용은 1인 4세트까지 당일 현장 구매에 한하며, 수량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되고 소진 시점은 점포별, 제품별 상이하다. (일부 점포 제외, 행사 진행 여부 및 잔여 수량 점포 사전 문의 필요, 타 행사 및 쿠폰 중복 적용 불가)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30주년을 소비자와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오랜 기간 사랑받은 던킨의 시그니처 도넛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한정 제품들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엑스 더 리그' 기은세 "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의지활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ENA ‘엑스 더 리그’ 대한민국 팀이 1라운드의 아쉬움을 씻기 위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다. 캡틴 기은세를 중심으로 전략을 재정비한 한국 셀러들이 2라운드에서 순위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4회에서는 두 번째

2

전재수 부산시장, 주부산 필리핀 초대 총영사 접견…해양·관광 교류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아세안(ASEAN) 주요국과의 지방외교 및 해양 경제 협력이 한층 강화되는 가운데, 부산시가 주부산 필리핀 총영사관 신설을 계기로 동남아 핵심 거점 국가인 필리핀과의 전략적 교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단순 외교 의전을 넘어 스마트 항만, 친환경 해양 산업, 관광 및 인적 교류를 포괄하는 실질적 도시 파트너십 구축에 속도를 내는 양상

3

성동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12년 연속 수상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화 산업과 사회혁신 생태계를 결합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적 지속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기 재정 투입형 일자리를 넘어 청년 창업과 소셜벤처,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을 입체적으로 엮어낸 기초지자체의 혁신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지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