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4 09: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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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묘역정비 봉사활동에서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묘역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충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 등을 할 계획이다.

 

▲ <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묘역정화활동을 하며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작년 연말 도계 탄광촌 지역을 방문해 도계 지역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과 등유, 행복박스 등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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