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밸런타인데이 신규 가입 이벤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4 09:20:09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하루 동안 업비트에 처음 가입하는 회원에게 플레이스테이션5 슬림 디지털에디션을 받을 수 있는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자료=두나무]

 

이날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한 회원 중 가입 순서가 100의 배수에 해당하면 모두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선정 시점에 고객확인 절차를 완료해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신규 및 기존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LG전자 마곡업무센터서 칼부림… 2명 중상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서울 강서구 LG전자 업장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쯤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각각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팔, B씨는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 2명은 모두 생명에는

2

"日 ESS 장벽 뚫었다"…효성중공업, 첫 해부터 640억 수주 잭팟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효성중공업이 일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진출 첫해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해 설계·조달·시공(EPC)은 물론 장기 유지 보수까지 포함한 ‘ESS 토털 솔루션’ 경쟁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27일 효성중공업은 최근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 계

3

"셀토스 북미·유럽 달린다"…넥센타이어, 글로벌 타이어 공급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넥센타이어가 기아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 해외 수출 차량에도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을 확대한다. 국내 공급에 이어 북미·유럽 시장까지 공급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완성차향 포트폴리오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7일 회사는 Kia 셀토스 해외 수출 모델에 시장별 맞춤형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북미 시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