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티비, '전과자: 스낵무비' 론칭! 대학생 코믹 휴먼 시트콤 그린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2 09: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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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Z세대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멀티플랫폼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가 예능에 이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대학 생활 희로애락 미리보기 숏폼 드라마 ‘전과자 : 스낵무비’를 제작, 오는 14일(금) 첫 공개한다.

 

▲'전과자 : 스낵무비'가 새롭게 론칭한다. [사진=오오티비]

 

 

오오티비가 선보이는 숏폼 드라마 ‘전과자 : 스낵무비’는 대학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현실고증 100%로 담아낸 대학 생활 희로애락 미리보기 드라마다. 간절히 염원하던 대학교에 드디어 입성한 정하(김정하 분)에게 벌어지는 해프닝과, 다양한 전공에 몸담은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휴먼 시트콤으로, 편당 10분 내외 분량으로 유쾌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14일(금)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오오티비 스튜디오)에서 첫 선을 보이며, 총 10화의 에피소드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특히 ‘전과자: 스낵무비’는 비투비 이창섭이 다양한 전국 대학 학과를 찾아가 소개하는 오오티비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전과자’ IP를 드라마로 확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과자’를 시작으로 ‘의뢰자’ 등 ‘~하는 자’ 세계관을 다양한 예능 콘텐츠로 확장, 릴레이 히트를 이어온데 이어, 이번에는 숏폼 드라마로 확장해 기대를 모으는 것. 다양한 인기 뉴미디어 예능을 선보여온 고동완PD와 ‘전과자’ 제작진이 참여해, ‘전과자’ 속 실제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일상과 학교생활, 인간관계와 고민 등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친근한 웃음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그간 시청자들과 밀접하게 소통해오며 MZ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한 오오티비가 새롭게 선보일 ‘전과자: 스낵무비’의 내용과 앞으로의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12일(오늘)에는 본편에 앞서 ‘전과자: 스낵무비’ 프리퀄을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대학 합격 전화를 간절히 기다리는 고등학교 3학년 정하(김정하 분)의 짠내 나는 이야기가 펼쳐질 계획. 온 우주의 기운을 끌어모아 상상초월 방식으로 합격을 기원하는가 하면, 이미 원하는 대학 학과에 합격한 친구를 진심으로 부러워하는 정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학교 입학과 재수의 기로에서 일희일비하는 정하의 모습이 무한 공감을 유발하며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더불어 ‘전과자’를 비롯해 ‘대표자 : 지역을 대표하는 자’, ‘상팔자 : 매일 VIP 되는 여자’ 등의 출연진들이 깜짝 카메오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은다. 

 

‘전과자: 스낵무비’를 기획, 제작하는 오오티비는 “'틀을 깬다'는 의미인 ’out of the box’라는 사명에 걸맞게, 각 예능들의 흥행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로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이라며 “시즌5에 걸쳐 순항해온 ’전과자’를 통해 엿본 요즘 대학생들의 실제 학교생활 모습과 함께, 학생들이 들려준 인터뷰 내용들을 바탕으로 실감 나는 대학 생활 에피소드를 그려내며 유쾌하면서도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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