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호텔+현지 맛집 투어+여유로운 일정까지! '동유럽&발칸 플러스'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8 09:44:4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기존 유럽 패키지 상품을 업그레이드한 '동유럽&발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2024년 10월 31일까지의 출발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 취향에 따라 9일에서 11일, 12일 등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노랑풍선, '동유럽&발칸 플러스' 출시
1
또한 프리미엄 국적기인 대한항공 왕복 탑승으로 여행의 안전과 편안함을 더했으며 기존 패키지 상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숙소를 제공해 전 일정 최소 4성급 이상 호텔에서의 숙박이 가능하다.

특히 패키지 일정 중 진행되는 쇼핑센터 방문을 최소화해 보다 여유로운 여행 일정을 즐길 수 있으며 일반 식당이 아닌 ▲비엔나 살람브로이 ▲잘츠부르크 성페터 스티프트스쿠리나리움 ▲할슈타트 헤리티지 카페&바 ▲체코 콜코브나 첼니체 등 현지 유명 맛집 투어까지 함께 진행돼 관광뿐만 아니라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뿐만 아니라 동유럽과 발칸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쉔부른 궁전 ▲벨베데레 궁전 ▲부다페스트 야간 유람선 ▲프라하 트램 탑승 등의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돼 있어 알찬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그동안 동유럽/발칸 패키지 상품에서 고객들이 느꼈던 아쉬운 부분들을 재정비해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상품을 통해 동유럽/발칸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여행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