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셜 캐릭터 브랜드 민들레마음이 대한간호대학생협회와 손잡고 오는 오는 7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간호인 강연·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임상·보건·산업·헬스케어 등 다양한 의료 생태계에서 활동 중인 현직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연사로는 ▲오성훈 널핏 대표 ▲구몬드 널스피팅 대표 ▲최선희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백경희 국제성모병원 간호사, 인플루언서인 ▲지혜 ▲꿀벌 오소리 ▲백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예비 간호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취업 전략’은 물론, 최근 의료계의 화두인 ‘AI 시대 간호사의 역할과 미래 전망’ 등 다채롭고 실용적인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손유린 민들레마음 대표는 “환아와 가족을 가장 가까이서 돌보는 분들이 바로 간호사“라며 이번 행사가 간호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연 대한간호대학생협회 회장 역시 “현직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간호대학생들이 자신만의 구체적인 커리어 방향성을 그려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민들레마음과 대한간호대학생협회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