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WM스타자문단 7기 출범···거시·중국·가상자산 전문가 선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4-02 10: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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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무, 법률외 거시, 中주식, 가상자산 전문가 합류
원펌(One-Firm) 협업 체계로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KB금융이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WM스타자문단 7기를 출범시켰다. 부동산, 세무, 법률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 외 거시경제 분석, 중국주식 및 가상자산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류했다. 원펌(One-Firm)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을 지원한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 30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양종희 부회장, 최재영 WM/연금총괄 부행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WM스타자문단’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KB금융지주 양종희 부회장(아랫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최재영 WM/연금총괄 부행장(아랫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WM스타자문단’ 7기 자문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금융지주 제공]


‘WM스타자문단’은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KB금융의 원펌(One-Firm)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문조직이다. 지난 2017년 1기 출범을 시작으로 매년 금융 트렌드와 고객들의 상담 니즈를 반영하여 부동산, 세무, 법률, 가업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KB금융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을 선발해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있다.

KB국민은행, KB증권, KB라이프생명의 전문가 53명으로 구성된 이번 7기 자문단은 최근 불안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거시경제 전문가를 비롯하여 고객들의 상담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중국 시장과 가상 자산 분야의 전문가들이 새롭게 합류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WM스타자문단’ 7기는 활동기간 동안 강연, 세미나, 인터뷰 활동과 더불어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하여 KB금융의 고객뿐만 아니라 자산관리에 관심있는 국민 모두에게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B금융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WM스타자문단’을 구성하였다”며 “차별화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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