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가족 구성원별 맞춤 중고차 추천 모델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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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중고차 추천 모델을 공개했다.

 

리본카는 전문 세일즈매니저의 현장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가족, 부모 세대, 반려동물 동반 가정 등 유형별로 적합한 차량을 제시한다.

 

▲ <사진=리본카>

 

사회초년생과 1인 가구에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갖춘 준중형 세단 ‘기아 K3’와 ‘현대 아반떼’를 추천했다. 장거리 이동이 잦은 경우 중형 세단 ‘기아 K5’도 고려할 수 있다.

 

신혼부부와 자녀가 있는 가족은 중형·준대형 SUV를 선호한다. ‘기아 쏘렌토’와 ‘현대 싼타페’는 공간 활용과 안정성을, 보다 넓은 실내가 필요한 경우 ‘현대 팰리세이드’와 ‘기아 카니발’을 추천했다.

 

50~60대 부모 세대는 안락함과 정숙성을 갖춘 세단을 선호하며, ‘현대 그랜저’와 ‘제네시스 G80’, 플래그십 모델 ‘기아 K9’과 ‘제네시스 G90’도 중고차 구매 비중이 높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에는 ‘기아 EV5’, ‘테슬라 모델Y’, ‘기아 레이’가 적합하다. EV5와 모델Y는 펫 모드를 지원하며, 레이는 낮은 차체와 박스형 구조로 승하차와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리본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리컨디셔닝 센터(RTC)를 운영하며, 특허받은 정밀 점검 기준(RQI)으로 차량 196개 항목을 검사하고 점검 결과를 공개한다. 서울, 청라, 일산, 천안,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직영 지점에서 전문 세일즈매니저가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안심 환불제와 연장 보증 서비스 등 사후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리본카 관계자는 “차량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가족의 일상과 경험을 함께하는 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가족 구성이나 라이프스타일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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