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환자 중심 ‘치유 공간’으로 전면 리뉴얼 완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9 11:17:3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힘찬병원이 환자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병원 내 공간과 시설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 단장을 마쳤다.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환자 중심의 안락한 치유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목동힘찬병원은 진료실, 병동, 수술실뿐만 아니라 대기공간, 복도, 화장실, 구내식당 등 병원 내 모든 공간에 밝고 따뜻한 색감의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나무 질감의 자재와 은은한 간접 조명을 활용해 환자들이 심리적 안정 속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힘찬병원, 환자 중심 ‘치유 공간’으로 전면 리뉴얼 완료

입원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5인실 병실 내 화장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면회객을 위한 ‘힘찬 라운지’도 새 단장했다. 병원 입구에는 진료 분야별 의료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대형 LED 패널과 모니터를 설치했으며, 구내식당과 입원 환자 특별식 메뉴도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했다.

이수찬 대표원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환자들이 병원에 머무는 동안 심적으로도 회복될 수 있는 치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따뜻한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동힘찬병원은 리뉴얼 기념 ‘새 단장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리뉴얼된 병원 내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목동힘찬병원 #리뉴얼 #치유공간)와 함께 업로드하면 당첨자에게 12월 1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MCA 54만 모은 데이미언 허스트…‘진짜 미학적 울림’은 부산 해운대에서 만난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뜨겁게 달궜던 영국 출신의 세계적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개인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가 누적 관람객 54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20일 개막해 6월 28일까지 96일간 열

2

'독박투어' 장동민, 전조 욕심 냈다 역공 당했다 '합동 디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태항산을 찾은 ‘독박즈’가 마지막 벌칙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승부에 돌입한다. 그 과정에서 장동민을 향한 절친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쉴 새 없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를 소화한다. 다

3

박상준 강서구청장,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방문…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강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강서구가 지역 내 대표 첨단 IT 부품 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지난 10일 삼성전기(주)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미래 핵심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및 실질적 행정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