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연합해 지역 사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 봉사단 ‘엘비하트(LB:Heart)’와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 ‘밸유 for ESG’가 함께하는 ‘임직원 봉사의 날’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 |
| ▲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그룹 대학생 봉사단과함께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모루 인형, 문구류, 간식,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직접 제작해 인천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제작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10여 곳에 배분돼 아동들의 학습 환경 지원과 겨울철 건강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영수 롯데바이오로직스 커뮤니케이션 부문장과 정승원 연수구청 일자리정책과장은 인천시 청학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봉사활동 외에도 대학생 봉사단을 대상으로 송도 바이오 캠퍼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5층 규모의 제1공장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회사의 성장 전략, 생산 설비, 글로벌 경쟁력 확보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현장에서는 태양광 패널 설치, 환경오염물질 최소화,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 등 ESG 경영 중심의 친환경 정책도 소개됐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사회와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바이오 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영수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100여 명의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