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신제품 ‘윤조에센스미스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화수 윤조에센스미스트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윤빛 페이셜 미스트다. 외부 환경의 반복되는 자극으로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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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화수의 신제품 ‘윤조에센스미스트’.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번 제품의 핵심은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을 담은 설화수의 독자 성분 ‘림파낙스’에 있다. 이 성분은 피부 조절 인자인 EGR3 를 활성화해 피부 스스로의 회복력을 끌어올린다.
사용 직후 수분량 증가와 피부 온도 감소 효과를 통해 자극받은 피부 스트레스를 즉각 완화하며, 손상된 피부 장벽 회복과 유수분 밸런스 개선을 돕는다.
또한, 미세 분사 기술을 적용해 안개처럼 섬세한 입자가 얼굴에 부드럽게 안착돼 편안한 사용감도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에는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고, 메이크업 후에는 자연스러운 윤기와 밀착력을 높여 '틈새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브랜드 관계자는 "윤조에센스미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극받은 피부에 잠시 숨을 돌려주는 휴식 같은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설화수만의 독보적인 스킨케어 효과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화수 윤조에센스미스트는 4월 20일 카카오 채널을 통해 사전 출시되며, 5월부터는 전국 설화수 매장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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