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13기 ‘진앤지니 별별클럽’ 활동 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11 11:51:15
  • -
  • +
  • 인쇄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오뚜기는 진라면 서포터즈 13기 '진앤지니 별별클럽’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13기 ‘진앤지니 별별클럽’은 진라면의 디자인 요소인 ‘별’과 다양한 ‘별별’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의미로, 총 3주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총 40명의 인원이 선발됐다.  
 

▲[사진=오뚜기 제공]
 
오뚜기 진라면을 오랫동안 좋아해온 서포터즈 40명은  ‘진라면이 맛있으니까, 뭘해도 맛있지’라는 주제로 진라면 품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또 별 모양으로 대표되는 진라면 신규 디자인을 창작 요소로 활용해 창의성이 돋보이는 컨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하게 된다.

또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총 8주간의 활동기간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10일 개최된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을 통한 언택트 비대면 행사로 진행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오뚜기 진라면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진앤지니 별별클럽’과 함께 전 연령대에서 사랑 받는 진라면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와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인 오뚜기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500명의 대학생과 일반인들이 활동에 참여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교보생명, 업계 최초 ‘원화 스테이블코인’ 보험료 수납 및 지급 기술검증 완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내 보험업계가 미래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화 흐름에 발맞춰,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보험 행정망에 접목하는 복잡한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이는 법제화 이후 열릴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를 선점하고, 기존 금융기관 중심의 복잡한 수납·지급 구조를 혁신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시도다. 교보생명은 지난 19일 서울 광화문 본

2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당선인, 야당 공약도 수용…‘정책 용광로’ 협치 시동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민선 9기 부산 남구정이 출범 전부터 파격적인 ‘여야 협치’와 실용주의 행보를 선보이며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의 대립을 뒤로하고, 구청장 당선인이 야당 후보들의 우수 정책까지 도정에 적극 수용하는 통합 정치를 공언하면서다.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당선인은 24일 민선 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자신의 구청장

3

국토부, ‘철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토교통부는 24일 오후 서울(중구)에서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K-철도에 대한 자부심과 철도산업의 발전이 국가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의미를 담아 “세계를 여는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철도업계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4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