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 원천 차단을 위해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지난 20일 월출산(전남 영암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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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가운데)과 공단직원/협력사 공동 안전.청렴 결의문 낭독 보고 장면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호남본부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재해와 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 부정행위와 청탁 없는 공정한 업무 수행으로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특히 본부 직원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안전·청렴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해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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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20일 월출산국립공단(영암)에서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시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올해 혹서기·풍수해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사고 없는 현장’을 실현하고, 안전한 철도건설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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