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Safety, 신규 캠페인 ‘누구에게나 현장은 있다’ 공개… 낭만러너 심진석 참여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14:53:42
  • -
  • +
  • 인쇄

 

산업안전브랜드 K2 Safety(케이투세이프티)가 각자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이들의 마음가짐을 재정의하는 신규 캠페인 ‘누구에게나 현장은 있다’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낭만러너’로 불리며 최근 러닝씬에서 큰 주목을 받은 러너 ‘심진석’이다. 그는 실제로 비계공으로 일하고 있으며, 안전화를 신고 훈련하는 모습이 SNS와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K2 Safety는 ‘낭만러너’이자 ‘낭만 비계공’인 심진석과 함께,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영상 촬영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땀 흘리는 작업자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업안전 브랜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다시 묻는 취지도 담고 있다.

캠페인 영상 속 심진석은 우리가 익숙하게 봐온 러너의 모습뿐 아니라, 작업 현장에서 일하는 비계공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최정상을 향한 근성, 책임감, 현장 노동의 가치를 드러낸다.

그가 캠페인에서 착용한 K2 Safety 25FW 본딩셋업 시리즈는 추운 겨울 야외 작업자를 위해 기모 본딩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췄다. 원단 신축성이 좋아 활동성이 우수하며, 다양한 포켓으로 수납성을 높였다. 또한 발수 가공을 적용해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고, 바지에는 허벅지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작업 중 발생하는 열기를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비계공의 필수 안전장비인 KB-9502 안전대, 안전모, 초경량 방수절연안전화 K2-120TN도 선보였다.  

 


K2 Safety 관계자는 “낭만러너이자 낭만비계공인 심진석 씨의 ‘포기하면 되돌아가야 하니 포기하지 않는다’는 모토가, 30년 동안 산업안전 한 길을 걸어온 K2 Safety의 방향성과 깊이 맞닿아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누구에게나 현장은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을 응원하고 소통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브랜드 캠페인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자부심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현장에 대한 긍지와 의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화생명,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개최…동남아 인재 육성 나선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화생명이 서울특별시골프협회(이하 서울시골프협회)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지역 주니어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한다. 한화생명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2

GS건설, 초고층 시공 콘크리트 압송 기술 고도화 나선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GS건설이 초고층 건축 시공의 핵심인 콘크리트 압송 기술과 시공 효율성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GS건설은 7일 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생고뱅코리아홀딩스(지씨피코리아)와 ‘초고층 시공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

3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카드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박창훈 사장이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공 릴레이 프로젝트다.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