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부모사랑상조는 오는 4월 30일 단 1회 출발하는 ‘어버이날크루즈 서부지중해 4개국 10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미리 준비하는 여행 상품의 특성상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 전후로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문의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상품은 육로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한 여행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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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션=클립아트코리아 제공 |
일정은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몰타를 9박 10일 동안 둘러보는 코스다. 시칠리아 메시나와 몰타 발레타를 포함해 일반 유럽 패키지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담았다. 육로 이동이 잦은 기존 여행 패키지 상품과 달리, 크루즈 여행은 해상 이동을 중심으로 구성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객실 내 야외 테라스가 있는 발코니 객실로 구성하여 탁 트인 바다뷰를 보며 편안하게 숙박하며 다음 날 도착한 기항지 관광을 진행하는 방식이라 부모님 동반 여행에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설명이다.
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선박은 MSC 크루즈의 21만 톤급 ‘월드유로파’로, 바르셀로나를 출발해 마르세유, 제노아, 나폴리, 메시나, 발레타를 차례로 기항한다. 전일 해상 일정도 포함돼 기항지 관광으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크루즈 내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크루즈 경험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부모사랑상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어버이날크루즈를 추천한다”며 “크루즈 특유의 이동 방식 덕분에 부모님과 보다 여유롭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모사랑상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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