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베이커리 ‘OV’가 정부의 원자재 가격 안정 기조에 맞춰 일부 제품 가격 인하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23일 밀가루와 설탕 등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을 반영해 베이커리 인기 제품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물가 안정 및 소비자 보호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
| ▲ [사진=강원랜드] |
이번 가격 조정은 베이커리 OV에서 판매 중인 약 60여 종 가운데 판매 비중이 높은 상위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인하 폭은 최소 6%에서 최대 10% 수준이다.
권부근 강원랜드 호텔콘도영업실장은 “정부의 밀가루·설탕 가격 안정화 조치에 적극 협력하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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