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우수 가맹본부 선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3:34: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지난 15일 서울시 신청사에 열린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에서 대기업 중 유일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이장근 부문장이 서울시 김태균 행정1 부시장 으로부터 인증서 및 상패를 수여받았다.

 

▲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이장근 부문장(사진 오른쪽)이 서울시 김태균 행정1 부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은 서울시의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으로 가맹점과 상생하는 우수 가맹본부 평가 후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해 우수 상생 사례 고유 및 건강한 가맹 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상식이다.

 

선정 평가 지표로는 ▲가맹사업 거래 공정성 ▲소통과 협력 노력 ▲가맹사업 지속 가능성 ▲지역 상생 및 사회 책임 실천 등의 공통 지표 및 업종별 특화 평가 지표 기준에 맞춰 평가는 총 3차 심사 과정을 거쳤다.

 

롯데GRS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가맹점 상생 협의회 구축 및 정기 회의를 진행하고, 상생 펀드 운영·환경 개보수 비용 지원 등 금전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점 경영이 가능하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 가맹본부 선정됨에 따라 롯데GRS는 가맹점 교육 및 마케팅 등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받는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GRS는 46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온 롯데리아의 가맹 상생 모델에 기반해 가맹점주와의 지속 동행을 위한 소통과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된 만큼 모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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