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드시모네 서포터즈는 장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로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운영된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최근 열린 발대식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서포터즈들은 이를 통해 드시모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앞으로 약 6개월간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 |
| ▲ [사진=헥토헬스케어] |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을 직접 섭취한 뒤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체험 리뷰 콘텐츠를 제작한다. 실제 소비자 관점에서 작성된 후기와 일상 속 활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포터즈들은 브랜드 연계 이벤트와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헥토헬스케어는 향후 서포터즈 활동 결과와 콘텐츠 성과를 분석해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헥토헬스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서포터즈 2기는 실제 소비자의 경험을 통해 드시모네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며 장 건강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