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송영민 피아니스트의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노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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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민 피아니스트 마스터클래스 포스터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
마스터클래스를 맡은 피아니스트 송영민은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영재 음악학교 졸업 후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학사·석사,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했다. 만 14세에 러시아에서 첫 독주회를 가졌으며 2011년 독일 게반트하우스 메인홀에서 협연했다.
현재 세종대 겸임교수, 상명대, 한세대 출강. 성동문화재단, 최인아책방, 클래식고택, 로데아트센터 기획공연 예술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김주영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학과장은 “피아노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준비했다”며 “송영민 피아니스트의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더욱 많은 이들이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5일까지 피아노과를 포함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에 접속하여 PC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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