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부터 특별 던전까지, 컴투스 '크로니클' 글로벌 1주년 대축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07 15:12:17
태생 5성 빛·어둠 속성 소환수 6종 중 1중 선택해서 얻을 수 있는 특별 선물 이벤트도 진행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서 글로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로니클’ 글로벌 1주년을 맞아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미니게임, 특별 던전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우선, 1주년을 기념해 빛과 어둠 속성 소환수 6종 중 1종을 선택해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선택 가능한 소환수는 유저 투표를 통해 결정된 빛 속성 극지 여왕, 손오공, 오라클, 어둠 속성 머메이드, 마법검사, 헬 레이디며, 게임 진행 중에 획득한 ‘빛과 어둠의 기운’을 이용해서 참여할 수 있다. 



미니게임인 ‘코타의 대모험’도 추가됐다. 소환사나 소환수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 ‘코타’를 조작해 여러 몬스터와 보스를 처치하는 스테이지 진행 방식의 게임이며, 진행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랭킹 순위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되며 새로운 탈 것인 마법공학 바이크도 이 미니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또한 글로벌 1주년 던전과 기념 필드 ‘축제의 섬’ 등도 업데이트됐다. 글로벌 1주년 던전은 ‘발명대회 우승을 향하여’ 이벤트 참여로 입장 가능하며 총 8종의 이벤트 던전을 5단계 난이도로 즐길 수 있다. 클리어 시 미니게임 티켓을 비롯한 여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캐슬란에서 포탈을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축제의 섬’에선 몬스터 사냥 이벤트, 채광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미션을 수행하고 이벤트 재화인 ‘마력의 별’을 얻어 5성 데빌몬, 무지개몬, 축복의 구슬 등을 얻을 수 있는 ‘마법 공학 선물상자’ 등도 진행되며, 초월의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을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오는 3월 21일까지 크리스탈 사용 시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또한 기존의 균열인 ‘망각의 길’ 던전이 스페셜 균열로 변경됐다. 스페셜 균열은 주 3회 입장할 수 있으며, 어려움 난이도 던전인 ‘대정령의 전당’이 추가됐다. ‘대정령의 전당’은 라힐 왕국 이야기 9막 10장과 스페셜 균열 망각의 길 완료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여러 맵 장치가 랜덤으로 결정돼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던전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페어리 퀸과 해적선장의 새로운 형상변환도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1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도 예고됐다. 컬래버레이션은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총 6주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크로니클’ 글로벌 1주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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