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7년 연속 ‘4성’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5:29:5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시티와 아트파라디소가 글로벌 럭셔리 호텔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 스타 어워즈’에서 4성(4-Star)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7년 연속 4성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2017년 개장 이후 2020년 국내 호텔 중 최단 기간에 4성 등급을 받은 바 있다. 2026년까지 복합리조트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등급 평가에 이름을 올린 사례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유일하다.

 

▲ [사진=파라다이스시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 레스토랑, 스파, 크루즈 등을 평가하며 올해 68회째를 맞았다. 평가 대상 국가는 전 세계 95개국 이상이며, 900여 개의 심사 기준에 따라 5성, 4성, 추천 등급을 부여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출발 서비스, 피트니스, 고객 서비스 요청, 객실 정비, 호텔 식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반적인 서비스 완성도를 입증했다.

 

아트파라디소 역시 3년 연속 4성 등급을 유지했다. 도착 서비스, 고객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 피트니스, 객실 정비, 객실 식사, 바 라운지 서비스 등에서 세심한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호스피탈리티 산업 책임 경영 인증(VERIFIED™ Responsible Hospitality)도 연속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확인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정교한 서비스와 책임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글로벌 럭셔리 복합리조트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라며 “차별화된 아트테인먼트와 웰니스 콘텐츠를 기반으로 5성 등급 도약을 목표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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