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2025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시상식'서 'CCM 명예의 전당' 선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15:52: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설계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지를 평가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2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 노랑풍선 최명선 수석부사장이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명예의 전당’에 선정돼 수상하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은 2013년 직판 여행사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이후, 12년간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그간 자체 개발한 통합정보시스템(CHORUS)을 기반으로 상담·예약·CS를 실시간 통합 관리하며 고객 편의성 향상에 기여했고,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해 왔다. 

 

여행 트렌드에 맞춘 테마 및 프리미엄 상품 확대, AI 기술을 접목한 여행 플랫폼 고도화, 협력사 및 가이드 관리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여행 전 과정에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왔으며, 공급자 중심이 아닌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7년 CCM 최우수 기업(국무총리 표창) ▲2023년 CCM 우수 기업(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한 바 있다.

 

‘CCM 명예의 전당’은 CCM 인증을 6회 연속 획득하고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 가운데 소비자 중심 경영의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로, 노랑풍선은 이번 선정을 통해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노랑풍선 최명선 수석부사장은 “이번 명예의 전당 선정은 12년간 소비자 중심 경영을 흔들림 없이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노랑풍선은 이번 CCM 명예의 전당 선정을 기념해 ‘소문내기 이벤트’와 기획전을 함께 진행한다.

 

우선 ‘소문내기 이벤트’는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노랑풍선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퀴즈를 확인하고 본인의 SNS 채널에 퀴즈 정답과 이벤트 링크, 해시태그를 게시한 후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 하단 댓글 창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30만 포인트(총 161명)와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의 경품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2025년 1월 7일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아울러 CSI(고객만족도), NPS(고객추천지수), 리뷰 평점을 종합해 고객에게 인기가 있었던 상품을 중심으로 엄선해 준비한 ‘CCM 기획전’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1월부터 출발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는 본 기획전은 각 카테고리별로 △미주 △동남아 △일본 △중국 △유럽 등 고객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지역별 상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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