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새해 맞아 경품 이벤트…호텔 풀빌라·ATEEZ 굿즈 쏜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6:03:0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라면세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규모 경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신라면세점은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3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 [사진=신라면세점]

 

이번 행사는 신라면세점을 이용하는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총 92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주요 경품으로는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그랜드 디럭스 풀빌라 1박 숙박권’ 등이 포함됐다.

 

프로모션은 이달 31일까지 신라면세점 전 지점에서 진행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로그인 후 응모만 해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26달러 이상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가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공식 홍보 모델인 그룹 에이티즈(ATEEZ)와 함께한 ‘2026 목표 달성 챌린지’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출석 일수 8일을 달성한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에이티즈 사인 폴라로이드’와 ‘밀리의서재 전자책 12개월 구독권’ 등 새해 목표 달성을 응원하는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학교' 유럽 첫 진출…프랑스서 한국어로 배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의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 ‘미래 모빌리티 학교(Future Mobility School)’가 유럽에 처음 진출한다. 프랑스 현지 학교에서 전동화·수소·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교육하고, 처음으로 한국어 교보재까지 활용해 기술 교육과 한국 문화 확산을 동시에 노린다. 현대차는 지난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2

중증근무력증 '눈 증상' 뒤 전신화…항체·RNST 갈랐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눈꺼풀이 처지거나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증상으로 시작한 중증근무력증 환자 가운데 일부는 이후 팔다리 근력 저하나 삼킴·호흡 장애 등을 동반하는 전신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병 초기 2년 안에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눈 증상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보다 관련 검사를 통한 추적관찰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

3

추석 귀성길 전 '차량 건강검진'…현대차·기아 등 5개사 무상점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대자동차·기아·한국지엠·르노코리아·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전국 서비스망을 활용한 차량 무상점검에 나선다. 장거리 이동이 집중되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부품을 사전 점검해 사고 위험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자동차 제작사들과 함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