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홈플러스가 새해를 맞아 ‘클린푸드 페스타’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클린푸드 페스타’는 자연 상태에 가까운 식품을 선택해 섭취하는 ‘클린푸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가공을 최소화한 신선 식재료와 원물 중심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과일·정육·수산·견과류 등 주요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가격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단기 다이어트보다는 일상적인 식단 관리 수요를 겨냥해 상품 구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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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홈플러스> |
먼저 7대 카드 결제 시 ‘15Brix 샤인머스캣(1.5kg/국내산)’은 3천원 할인한 9990원에 판매하며, ‘해동 새우 전 품목(상품별 중량 상이/취급점포에 한함)’은 250원부터 제공한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부채살(100g)’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최대 50% 할인해 각각 2150원, 2640원에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구운아몬드·호두(300g/교차구매 가능)’는 각 9990원에, ‘풀무원·대상 두부 7종(취급점포에 한함)’은 2290원부터 1+1 혜택을 적용한다. ‘GAP 대추방울토마토(1kg/국내산)’는 9990원에 판매한다.
또 ‘베르톨리(500ml)’와 ‘알바레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L)’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제주산 제철 먹거리를 모은 ‘제주물산전’도 함께 진행된다. ‘제주 밀감(2.3kg/박스)’은 7대 카드 결제 시 5천원 할인해 9990원에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제주 무’는 1990원, ‘제주 콜라비·브로콜리’는 각 2490원, ‘제주 당근’은 2990원, ‘제주 감자(900g)’는 4990원에 선보인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제주 광어회(대/300g 내외)’는 4천원 할인한 3만1900원에, ‘제주 생물 갈치 전 품목’은 3500원부터 판매한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일환으로 방학 먹거리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유부초밥, 햄·소시지, 만두, 냉장 면·떡볶이 등은 1+1 혜택을 적용했다. ‘한돈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7대 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다.
‘당당 더큰후라이드치킨’과 ‘더큰달콤양념치킨’은 각각 9990원, 1만990원에 판매하며, 2종 구매 시 치킨 무를 증정한다. ‘솥솥 고소허니닭강정’은 멤버십 대상 1만1990원에 제공한다.
비식품 부문에서는 방한용품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히트플러스’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고, 방한 양말·기모 타이즈는 1+1 혜택을 적용한다. 겨울의류와 방한 잡화, 주방·생활용품 등도 품목별로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하기스 기저귀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하기스 기저귀 22종’은 1+1 혜택을 제공하며, 예약 기간은 1월 12일부터 14일까지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새해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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