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영업 마에스트로 20' 워크숍 실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2-16 17: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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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AM(영업직사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갖는 등 본격적인 판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16일과 오는 17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우수한 판매 실적을 거둔 '영업 마에스트로' 20명을 대상으로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토매니저들이 워크숍을 통해 상호 교류하며 강의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 [사진=KG모빌리티]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오토매니저로서의 자부심 고취 및 프로의식 함양 등 영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사내외 강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AM들은 판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다양한 판매기법과 성공사례는 물론 상호간의 영업 노하우 및 정보를 공유했다.

사외강사의 프로의식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AM의 자부심을 부여하고 역할과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등 나만의 중장기 설계 기법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사내 강사 특강 시간을 통해 향후 출시될 신제품 계획과 KGM의 마케팅 전략 방향은 물론, 자동차 시장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오갔다.

이외에도 박경준 KGM 국내영업사업부장(상무)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영업 일선의 고충을 수렴했다. 또한 회사의 중장기 비전 제시 및 Q&A를 통해 향후 개선책 마련을 위한 뜻깊은 자리도 함께 마련했다.

마에스트로는 연간 100대 이상을 판매하며 탁월한 능력을 입증받은 영업의 명인들이다. 뛰어난 판매 실적으로 KGM의 판매 상승에 공헌한 오토매니저들을 뜻한다.

김광호 KGM 국내사업본부장은 "오토매니저들의 자부심과 영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 교육을 통해 영업현장 중심으로 조직의 활력과 희망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영업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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