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자매결연'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 전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9-15 18:42:31
수도방위사령부와 1996년 자매결연, 25년간 후원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의 사기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 대우건설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과 수도방위사령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위문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왼쪽)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과 수도방위사령부의 자매결연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대우건설은 1996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 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군 장병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며 헌신하는 국군장병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전달된 위문금이 국군장병들이 복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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