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페스티벌 하이원리조트, '2024 페이스 오브 타지키스탄' 개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24 0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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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모델 탄생을 위한 모델로드 본격 시작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하이원리조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로드 투 강원 스테이트'의 첫 시작을 여는 '페이스 오브 타지키스탄이 지난 19일 타지키스탄 듀산베 소재 나브루즈 궁전 문화 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 왼쪽부터 남자수상자 Kasirov Shahzod, 모드 모델스 대표 Yunusov Alisher, 여자수상자 Bejanzoda Mavzuna


이 행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과 타지키스탄 모드 모델스(대표 Yunusov Alisher)가 공동주최를 맡았고, 타지키스탄 최대 패션 행사인 '타지키스탄 패션위크'의 메인 이벤트로 진행됐다.

아시아 최고의 톱모델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의 끝, 강원랜드호텔 컨벤션센터의 '페이스 오브 아시아' 결선무대. 이 영예의 런웨이에 서기 위해 타지키스탄 엘리트 남녀모델 500여명이 참가했고, 14명이 최종 선발돼 이번 무대에 섰다.

이들은 단체복 퍼레이드, 드레스 패션쇼, 전통복 패션쇼 등 치열한 경합을 펼쳤고, 그 결과 2024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타지키스탄 대표로 카시러브 샤흐쩌드 파르하더비치 (Kasirov Shahzod 남), 베잔쩌다 마브쭈나 파이짤리 (Bejanzoda Mavzuna 여)가 티켓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한국(페이스 오브 코리아) 일본(페이스 오브 재팬) 중국(페이스 오브 차이나) 몽골(페이스 오브 몽골리아) 카자흐스탄(페이스 오브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페이스 오브 인도네시아) 인도(페이스 오브 인디아) 등 아시아 25개국의 지역 예선전을 거친 남녀 엘리트 모델들이 한국에 모여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뽑는 대회이다.

 

국가별 대표를 선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 관련 산업과 문화가 아시아와 교류· 소통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그 기능을 하고 있다.


한편 페이스 오브 타지키스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하고, X.I.E.L(지엘), Dear Kristin(디얼 크리스틴), Koala Karma(코알라카르마), RAYDEL(레이델), 오라클 피부과, 대경대학교, LINE COLLECTION·LINE HOMME, 지베르니, 아크웰, 슬밋, 우즈넥스(UZNEX), 스포피드(SPOFEED)와 함께 한다.

결선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10월 30일~11월 3일까지 강원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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