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7기 영철, 정숙과 결혼까지 생각? 핑크빛 폭주 시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0:03:16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7기 영철이 정숙을 향한 핑크빛 폭주를 시작한다.

 

▲'나는 SOLO'. [사진=SBS Plus, ENA]

 

20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1 데이트’ 한 번에 결혼까지 언급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는 27기 영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슈퍼 데이트권) 나한테 써줘~”라고 적극 어필한 영철에게 자신이 가진 ‘슈퍼 데이트권’ 두 장 중 한 장을 쓰겠다고 말한 상황. 이날 영철은 ‘슈퍼 데이트’에 돌입하자, “정숙님이 1등 해서 (데이트권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잔뜩 설레어 한다. 직후, 그는 업무 전화가 걸려오지만 ‘노룩패스’한 채 “몰라! 이게 더 중요해~”라고 외친다. 

 

오직 정숙에게만 집중하겠다는 영철의 의지 속, 두 사람은 정읍에 위치한 ‘쌍화차 거리’에서 전통차를 즐긴다. 이때 영철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연휴라 쉬거든. 그때 밖에서 놀자~”라고 ‘나는 SOLO’ 촬영 종료 후에 정숙과 만날 일정을 찜해놓는다. 그러면서 그는 ‘포항녀’ 정숙에게 “결혼식을 하면 포항에서 하겠네, 그렇지?”라고 그윽한 눈빛으로 ‘결혼’을 언급한다. 정숙은 갑자기 들어온 결혼 질문에 ‘동공지진’을 일으키지만, 영철은 다시 “경상도 문화가 있으니까”라며, 신부 측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경상도 문화를 언급한다.

 

정숙은 “벌써 결혼 얘기까지? 아직 최종 선택도 안 했는데?”라며 당황스러워하고, 영철은 “그 뭐냐, ‘피그말리온’이란 말이 있잖아”라고 긍정적인 기대가 현실에 영향을 미쳐 실제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 심리학 용어 ‘피그말리온’ 효과를 내세운다. 영철의 ‘폭주기관차’급 행보에 MC 데프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피그말리온이 아니라 이건 피말리온!”이라고 일침한다.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마저 놀라게 한 영철의 로맨스 행보가 정숙에게 어필됐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8월 12일 발표)의 ‘비드라마 TV-OTT 화제성’에서 2위에 올라 매주 탄탄한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했다.

 

영철-정숙의 ‘슈퍼 데이트’ 현장은 20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3지방선거]위성곤의 제주 구상, 취미가 일상이 되고 이웃이 친구 되는 문화 이음 공동체 실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단절된 골목에 온기를 불어넣고, 혼자 즐기던 취미를 이웃과 나누는 소통의 매개체로 격상시키는 ‘제주형 문화 자치’ 모델이 제시됐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2일 도민의 일상 속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시민 동아리 활성화 및 생활문화 촘촘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2

[6·3지방선거]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보수 넘어 시민 대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 대통합'을 기치로 한 재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 부산 지역 국회의원, 시민선대위원 및 지지자 1000여 명이 운집했다. 박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대한민국을 바로

3

“5월부터 유류할증료 2배 급등”…항공권 최대 56만원 추가 부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달부터 발권되는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전월 대비 약 두 배 수준으로 인상된다. 1일부터 발권하는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인 33단계가 적용된다. 이는 지난 4월 적용된 18단계보다 15단계 상승한 것으로, 2016년 유류할증료 체계 도입 이후 최고 수준이다. 유류할증료는 항공사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분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