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소상공인 사관학생 추가 모집

조철민 / 기사승인 : 2015-06-19 01:11:38
  • -
  • +
  • 인쇄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15년도 소상공인 사관학교 2기 교육생' 추가 모집에 나선다. 소상공인 사관학교는 창조적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원자 모집은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4개 지역별로 이뤄진다. 30명 내외가 목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에서 참가서를 다운받은 뒤 지역별 교육장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생들이 스스로 구상한 사업 모델을 검증 보완해주는 한편 3개월 간의 점포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철민
조철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푸드, ‘랜더스 쇼핑 페스타’ 맞아 노브랜드 버거 한정판 신메뉴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는 신세계그룹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 페스타’를 맞아 노브랜드 버거의 한정판 신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 랜쇼페 에디션’을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두 장의 패티와 더블 슬라이스 치즈,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 등 다양한 토핑으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풍미를 강조했

2

더본코리아, 16개 외식 브랜드 대상 ‘고객 감사 통합전’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을 열고, 16개 외식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합전의 할인 및 홍보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하며, 요일별로 지정된 브랜드에서 대표 메뉴를 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블랙데이를 기념한 짜장면 특가, 빽보이피

3

신세계면세점, ‘빅뱅·지드래곤’ K-POP 굿즈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은 K-콘텐츠 확산에 대응해 상품과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강화하며, 명동점을 글로벌 ‘K-트렌드 허브’로 확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 명동점 11층에 오픈한 K-POP 특화매장 ‘K-WAVE존’은 BTS, 블랙핑크, 빅뱅, NCT, 에이티즈, 베이비몬스터, 제로베이스원 등 8개 아티스트 굿즈와 지드래곤 캐릭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