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돌싱들의 핑크빛이 위험하다? 윤보미 "이대로만 갔으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3 10:12:2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에서 ‘로맨스 위험 감지 신호’가 터진다. 

 

▲'나솔사계'에 자기소개 후 마구 뒤흔들리는 '돌싱민박'의 상황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나솔사계' 방송 갈무리]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8일(목) 방송을 앞두고 ‘달밤의 자기소개’ 후 마구 뒤흔들리는 ‘돌싱민박’의 상황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6기 영자는 자신을 첫인상 선택해준 미스터 박에게 “산책 한번 가실래요?”라고 대화를 제안하고, “지금 마음은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은 마음이세요?”라고 미스터 박의 마음가짐을 묻는다. 그런데 “경치 중에서도 제일 아름답다”고 ‘불꽃 직진’을 예고했던 미스터 박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리세요”라고 얼굴을 감싸 쥐며 16기 영자의 나이에 대한 부담에 뒤늦게 뒷걸음질 치는 태도를 보인다. 이에 16기 영자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어쩌라는 거지?”라고 묵직하지만 날카로운 ‘어퍼컷 멘트’를 날려 스튜디오 MC 데프콘, 경리, 윤보미의 웃음을 ‘빵’ 터뜨린다. 

 

한편, 저녁 식사 자리에서 미스터 백김은 “김 하나 드세요”라고 김을 살포시 건네고, 10기 정숙은 “병 주고 약 주고?”라면서도 김을 받아든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 무드에 윤보미는 “좋다 좋다, 이대로만 갔으면 좋겠다!”라고 기원하고, 데프콘은 “저게 밝은 시그널”이라고 두 사람의 ‘긍정 신호’를 캐치한다. 

 

잠시 후, 10기 정숙은 “오빠라서 먹는다~”고 ‘투덜거림 속 행복감’을 표현하고, 10기 영숙은 “이게 애정이에요, 애정 표현!”이라고 미스터 백김에게 ‘정숙 사용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미스터 백김은 “싫어해, 그런 거”라고 딱 잘라 말하고, 10기 영숙은 ‘깜놀’해 토끼눈을 뜬다. 미스터 백김과 10기 정숙의 위태로운 러브라인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시작부터 흔들리는 ‘돌싱민박’은 28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설엔 치킨에 떡볶이까지”…BBQ, 사이드 무료 증정 프로모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치킨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이드 메뉴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BQ는 오는 22일까지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치킨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BBQ 떡볶이’와 ‘롱김말이’를 무료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BBQ 떡볶이’는 2025년 기준 BBQ 사이드 메뉴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2

‘가왕’ 임영웅, 이찬원 꺾고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영예의 1위 수성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1위에 임영웅이 선정됐다고 16일 발표했다. 국가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

3

위러브유, 설 명절 맞아 국적 초월한 온기 나눔
[메가경제=이준 기자] “한국에도 명절을 함께 보낼 가족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국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설 명절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11일, 화합과 연대의 장인 ‘2026 지구촌 가족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 행사를 열었다. 위러브유 성남판교지부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