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세계인의 날' 글로벌 특식 이벤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3 08:43:1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아워홈은 세계인의 날(20일)을 맞아 전세계 아워홈 단체급식 점포 고객 대상으로 글로벌 특식 이벤트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메뉴는 미국의 ‘텍사스 바비큐 플래터와 잠발라야’, 멕시코의 ‘파스타 데 엘로떼’, 중국의 ‘훈제오리즈마면’ 등으로 평소 사내식당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메뉴들로 구성됐다.

 

▲ <사진=아워홈>

 

20일 서울 여의도 소재 오피스 사내식당에서는 글로벌 특식 이벤트와 함께 아워홈 마스터 셰프가 직접 방문, 현장 조리하여 식사를 제공하는 ‘셰프의 만찬’ 이벤트를 더했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텍사스 바비큐 플래터와 잠발라야’로, 미국 현지 셰프가 개발한 특별 레시피를 적용했다.

 

텍사스 바비큐 플래터는 미국 남부 스타일의 바비큐를 그대로 구현해 텍사스 폭립과 치킨스테이크, 풀드포크 등 육류 조합을 풍성하게 담아냈으며, 매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잠발라야를 더해 미국 남부의 특별한 식사를 완성했다. 이날 아워홈이 준비한 수량 1000여식은 전량 소진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이 진출한 글로벌 5개국(미국, 중국, 베트남, 폴란드, 멕시코) 점포에서도 글로벌 특식 메뉴를 제공했다. 한국 본사에서 표준화한 레시피를 각국 점포에 공유하여 글로벌 전 점포에서 동일한 맛과 품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사내식당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미식경험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워홈이 보유한 레시피, 조리 역량을 활용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칠성 델몬트, 장기 주스 시장 브랜드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평가에서 주스 부문 최상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2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델몬트는 1999년 조사 시작 이후 현재까지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2008년에는 10년 이상 연속 우수 브랜드에 부여되는 ‘골든브랜드’ 인

2

동원F&B, 네이버 전용 제품 2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F&B는 네이버 전용 신제품을 출시하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할인 행사 ‘신상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로, 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두 제품은 고객 구매 후기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동원F&B는 국·탕·찌개 제품군 후기에

3

현대차·기아, "차 안에서 집 관리"…'카투홈' 서비스 본격화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 안에서 집 안 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이며 스마트홈 연동을 강화한다. 23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의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다. 카투홈 서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