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3년 연속 'GPTW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획득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4 08:57:2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BAT로스만스는 GPTW 코리아(Great Place to Work ® Korea)가 발표한 ‘2024 대한민국에서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3 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또 한 번 증명했다고 4일 밝혔다.

 

GPTW 코리아는 기업 문화를 평가하는 전문 기관으로, 매년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TI)’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근무 환경을 평가한다. 이 설문조사는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60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 내부의 조직 문화와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 <사진=BAT로스만스>

 

이번 설문조사에서 BAT로스만스는 자부심, 리더십, 워라밸 측면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참가 기업의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사 결과, BAT로스만스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 성취에 대한 깊은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조직 내 협력과 목표 달성에 대한 열정이 강하게 나타났다.

 

또한, 유연한 휴가 제도와 리더십의 투명성, 윤리성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 기업 문화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는 수평적 기업 문화,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그리고 성과에 따른 보상 제도가 조직 내에 잘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BAT로스만스는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중심으로 최적의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써왔다. ▲유연근무 ▲재택근무 등 자율적인 근무 방식을 도입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 파견 근무 기회 제공 ▲리더십 및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에 따른 적극적인 보상 제도를 통해 회사와 구성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족 친화적 복지 제도도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 ▲여성 직원과 배우자를 위한 출산 휴가 ▲육아 휴직 ▲휴직 후 100% 복귀 보장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난임 치료 휴가 역시 기존 3일에서 5일로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다.

 

송영재 BAT로스만스 대표는 “직원들의 행복과 성장이야말로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와 지원 정책을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금융교육강사 13기 출범…임직원 참여 금융교육 강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금융교육 재능기부 봉사단 ‘신한은행 금융교육강사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에서는 신규 금융교육강사 8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미래세대와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선발된 강

2

"또 1위 찍었다"…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로 소형 SUV 판 흔든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아가 '디 올 뉴 셀토스'(이하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와 함께 소형 SUV 1위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셀토스는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를 판매, 2020년 이후 소형 SUV 연간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온 1세대 셀토스의 명성을 2세대에서도 이어

3

한솔테크닉스, '900억 베팅' 반도체 프로브카드' 유증으로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솔테크닉스가 유상증자(유증)를 단행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규 자회사 인수에 활용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3자 배정방식 450억원,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방식 450억원 등 총 900억원 규모의 유증을 결정했다. 이번 유증으로 확보되는 자금은 전액 ‘윌테크놀러지’ 인수에 활용될 예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