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시몬스가 대전·중부권 핵심 상권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유통 채널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시몬스는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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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몬스] |
해당 매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에 위치한다.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은 지난해 지역 백화점 가운데 처음으로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인근에는 한밭수목원과 엑스포 수상공원 등 문화·자연 인프라가 조성돼 유동인구가 풍부한 상권으로 평가된다.
시몬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 면적을 기존 대비 약 1.5배 확대하고, 고객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체험형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매장에서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디슨’, ‘윌리엄’, ‘헨리’, ‘지젤’ 등 인기 모델과 함께 프리미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루실’, ‘로렌’도 전시됐다.
제품 구성도 다양화했다. 슈퍼싱글(SS)부터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까지 폭넓은 사이즈를 마련해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등 수요를 겨냥했다.
이와 함께 ‘독립 수면’ 트렌드를 반영한 트윈슈퍼싱글(TSS) 신제품 프레임 ‘하우티’를 비롯해 ‘아를라’, ‘바이아’, ‘라시드’ 등 주요 프레임과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 등 침구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시몬스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체험 중심 매장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거점 유통망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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