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달달한 밤'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8 09:42:50

[메가경제=주영래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Moon Bar)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바라보며 와인과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달달한 밤’ 프로모션을 9월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와인과 페어링 메뉴를 맛보며 낭만적인 가을 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반얀트리 서울 '문바'에서 '달달한 밤'을 선보인다[사진=반얀트리서울]

복합적인 풍미가 매력적인 프랑스 와인 3종을 엄선했으며, 잘 익은 과일과 감미로운 바닐라 향이 어우러지는 레드 와인 ‘랑데뷰 카베르네 시라’, 열대 과일의 풍미와 기분 좋은 산미를 지닌 화이트 와인 ‘랑데뷰 샤도네이’, 시트러스의 상쾌한 아로마와 청량한 기포가 느껴지는 와인 ‘뵈브 드 베르네 브뤼’ 중 1병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페어링 메뉴는 와인과 잘 어우러지도록 준비했으며 ‘가리비와 펜넬’, ‘쇠고기 살치살과 버섯’, ‘대하와 레몬’으로 구성된다.

한편,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문 바는 복층 구조로 호텔 최고층에 위치해 있으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남산과 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0층에서는 칵테일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으며, 21층에서는 와인과 샴페인, 위스키를 맛보며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문 바의 2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달달한 밤 프로모션은 2023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문 바 휴장으로 제외된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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