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로 종합 건강관리 지원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9-03 09:56:35
  • -
  • +
  • 인쇄
기본적인 건강정보 제공
필수케어 서비스 확대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라이프는 고객 생애 전반에 걸친 건강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본사 전경. [사진=문혜원 기자]

 

‘헬스케어 서비스’는 보험 가입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다. 신한라이프는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20여 개 서비스 항목을 30여 개로 확대하고, 서비스 기간도 최대 20년으로 연장해 고객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의 보장성보험(건강보험 12종, 종신보험 13종)에 가입한 고객은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건강정보 제공, 건강·심리상담 등 10가지 필수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라이프의 보장성 보험(건강보험 12종, 종신보험 13종)에 가입한 고객은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건강정보 제공, 건강·심리상담 등 10가지 필수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정 질병 진단 시에는 ▲간병인 지원 ▲가사도우미 지원 ▲차량 에스코트 ▲질병 회복 건강식 배송 ▲방문 재활 운동 등 건강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종신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건강케어 서비스뿐만 아니라 혈당측정기와 상조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보장의 영역을 넘어 고객 생애 주기를 빈틈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시장 트렌드에 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어만으론 부족"…대한상공회의소, '즉시 투입형 외국인 인재' 직수입 나선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단순히 한국어만 구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대한상의 관계자)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베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현지 최고의 명문 대학들(하노이국립대, 하노이과학기술대, 하노이산업대, 우편통신기술대학교)와 ‘산업기술인력

2

영원무역, ‘2026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아웃도어 의류 250점 기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이 기부를 통해 ‘2026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영원무역은 27일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의류 250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2026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4월 11일부터 5

3

신한라이프, '신그러운 라이프 챌린지' 전개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라이프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신그러운 라이프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험의 가치 중 하나인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건강 증진 뿐 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사회공헌활동까지 함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