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Z세대 건강한 금융습관 교육 '아이부자 앱' 라이브방송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1-24 10:03:58
오늘 24일 낮 12시부터 11번가 '라이브11'에서 생생한 라이브방송 온-에어
'아이부자 앱' 모델 Z세대 배우 김강훈 출연
사용자 데이터 분석 통한 효과적 금융교육 비법 대공개

하나은행이이  '아이부자 앱' 라이브방송을 실시한다. 금융과 라이브커머스를 연계한 이번 '아이부자 앱' 라이브방송은 Z세대는 물론 이들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을 위해 준비됐다. 어린 시절부터 익히는 금융습관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 실천하기에는 막막한 금융교육에 대한 비법이 1시간의 라이브방송에서 공개된다.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Z세대에게 건강한 금융습관을 길러주는 체험형 금융플랫폼 '아이부자 앱'을 주제로 하는 라이브방송을 오늘 24일 12시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11번가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11(Live11)'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하나은행은 Z세대에게 건강한 금융습관을 길러주는 체험형 금융플랫폼 '아이부자 앱'을 주제로 하는 라이브방송을 오늘 24일 12시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11번가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11(Live11)'을 통해 진행한다 [이미지=하나은행 제공]

이번 라이브방송은 '아이부자 앱'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기능 안내는 물론 실제 '아이부자 앱' 사용자들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Z세대 자녀에게 용돈을 얼마나 줘야할지, 어떻게 금융으로 소통할지 등 실질적인 금융교육 솔루션을 알려준다.

특히, 이날 라이브방송은 '아이부자 앱' 모델인 Z세대 배우 김강훈이 라이브방송에 출연해 '아이부자 앱'과 '아이부자 카드'를 직접 사용한 자신의 즐거웠던 경험담을 생생하게 전하며 '아이부자 앱'을 통한 금융교육의 효과를 알릴 예정이다.

라이브방송 시청자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라이브방송이 시작되는 정오 12시부터 라이브방송 종료 후 오후 2시까지 '아이부자 앱'을 최초로 가입한 부모회원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라이브방송 중 깜짝퀴즈 댓글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금융교육 도서 20권, ▲손흥민 친필 사인 축구공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방송을 통해 자녀 회원들이 용돈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아이부자 앱'의 재밌고 다양한 기능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라이브방송과 같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다양한 금융 상품·서비스를 손님들께 소개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3일 ‘롯데온’에서 방송된 첫 번째 '아이부자 앱' 라이브방송에서는 동시 시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며 서버에 과부하가 걸리기도 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대문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와 업무협약…세계 청년 맞이 착수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2027년 열리는 가톨릭 최대 국제행사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9개 대학이 밀집한 '대학도시' 서대문구가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글로벌 청년 맞이를 위한 선제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서대문구는 4일 구청장실에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와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2

에스알, ‘안전한 여름, 시원한 SRT’ 안전·보건 합동 캠페인 진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4일 동탄역에서 ‘안전한 여름, 시원한 SRT’ 안전·보건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화재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화재예방 캠페인에서는 가정용 소화기 사용법과 설치 위치, 정기점검 방

3

LIG D&A, 장보고-III 잠수함 전자전 체계 국산화 '속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차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Batch-II 3번 함'에 탑재될 전자전 체계의 상세 설계를 마치고 구성품 제작에 들어갔다. 해외 장비 의존도가 높았던 잠수함용 전자전 체계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면서 향후 잠수함 수출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한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