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2 10:03: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는 봄철 건강과 활력을 고려한 프리미엄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백년밥상’은 ‘백 년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밥상’을 콘셉트로 기획된 메뉴로, 전통 한식에 현대 영양학적 해석을 접목했다. 

 

▲ [사진=비발디파크]

 

메뉴는 숙성 연어장, 함초 소금을 활용한 생선구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 등으로 구성되며, 제철 나물 15종이 함께 제공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 방문 고객들이 여행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약선 음식을 통해 차별화된 식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남구, 학부모 대상 '부모 성장 아카데미' 개최…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구가 청소년의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과 온라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변화하는 청소년 미디어 문화를 이해하고 자녀를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남구는 3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제4차 부모 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

"국내 환자 글로벌 신약 임상 참여 확대"…노보·고려대 안암병원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국 노보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손잡고 국내 만성질환 환자들의 글로벌 임상시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역량과 국내 대학병원의 임상 연구 기반을 연계해 연구 수행 역량을 높이고 혁신 치료제 개발에 협력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노보 글로벌 본사의 임상개발 관련 주요 책임자들도 참석했다.

3

LS전선, 구미에 3500억 투자…국내 최대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전선이 경북 구미에 35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 규모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중국에 집중된 희토류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로봇·전기차·방산 등 첨단산업 핵심 소재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LS전선은 자회사 코리아모션웍스가 지난 29일 경상북도·구미시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