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2 10:03: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는 봄철 건강과 활력을 고려한 프리미엄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백년밥상’은 ‘백 년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밥상’을 콘셉트로 기획된 메뉴로, 전통 한식에 현대 영양학적 해석을 접목했다. 

 

▲ [사진=비발디파크]

 

메뉴는 숙성 연어장, 함초 소금을 활용한 생선구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 등으로 구성되며, 제철 나물 15종이 함께 제공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 방문 고객들이 여행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약선 음식을 통해 차별화된 식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폴 바셋, 가을 신메뉴 개시…고흥 유자 활용 음료·디저트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가을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 폴 바셋은 오는 10일부터 고흥 유자를 활용한 음료와 아이스크림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이다. 상하목장 원유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베이스에 고흥 유자를 더했다.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

2

대한항공,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수송…생수·담요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진그룹이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과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하며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한진그룹은 8일 대한항공과 한진이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및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

3

임단협 끝낸 르노코리아…내수 회복·신차 프로젝트에 재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르노코리아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최종 마무리하고 신차 판매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낸다. 노사 갈등 부담을 덜어낸 만큼 내수 판매 회복과 고객 혜택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르노코리아는 8일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노사는 지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