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시즌3'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0:05:12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대중의 건강한 생활과 건강한 투자를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시즌3’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즌3는 러닝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부상 없이 오래 달리기’가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근력, 러닝, 회복 전 과정을 포괄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의 함께 달리기에서 클래스 중심으로 성격을 강화했으며, 참가자들이 올바른 자세와 회복법 등 지속 가능한 러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유진투자증권]

 

ERC 시즌3는 오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다. 러닝 실력 향상을 위한 ‘필수 근력 트레이닝’, 자세와 심박 및 호흡법을 제대로 배우는 ‘러닝 클래스’, 부상 방지를 위한 ‘폼롤러 활용 리커버리 세션’, 전문가에게 직접 궁금증을 해소하는 ‘Q&A 클래스’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러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클래스의 이론 교육과 훈련 코칭은 박민규 큐짐(Qgym) 대표가 맡는다. 시즌1, 2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하는 박 대표는 마라톤, 골프, 사이클 국가대표 트레이닝 코치이자 룰루레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베테랑 전문가다.

 

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룰루레몬 러닝 캡이 지급되며, 운동 전·후 영양 보충을 위한 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바 등으로 구성된 영양 키트가 제공된다. 또한 전문 포토그래퍼의 스케치 사진 촬영과 배번호 꾸미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22일까지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커뮤니티인 유진라이브를 통해 가능하며, 매회 30명을 추첨하여 선발한다.

 

지난 2024년 시작된 ERC는 러닝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첫해 1099명이었던 신청자 수는 지난해 2267명으로 약 106.3% 급증하며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한 생활, 건강한 투자’를 공유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전종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올해 ERC는 부상 없이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건강한 러닝 습관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며 “국가대표급 코칭과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만큼 건강한 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자동차, 가성비 높인 '2027 코나' 출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대표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해 판매에 들어간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H-Pick(에이치픽)’ 트림 적용과 ‘모던’ 트림의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낮춰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1.6 터보 H-Pick 트

2

소노인터내셔널, ‘하동 매실’ 시즌 음료 3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봄 제철 식재료인 하동 매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음료는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 △하동 매실 자스민 애플시나몬티 △하동 매실 블루베리 에이드 등 총 3종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동 매실의 계절감을 반영한 음료를 통해 고객들이 봄의 정취를 체

3

'국민 볼펜' 모나미, 3세 전면 등판…세대교체로 '디지털·프리미엄'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대표 문구기업 모나미가 오너가 2·3세를 전면에 내세운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해 경영 체제 전환에 나섰다.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젊은 리더십’ 강화와 동시에 디지털·프리미엄 중심의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모나미는 기존 경영진의 역할 재정립과 차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