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배관자재 전문 기업 명인코리아가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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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인코리아 제공 |
명인코리아는 배관자재 제조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며 자체 브랜드 ‘MK’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식품, 제약, 반도체, 바이오, 데이터센터 등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왔으며 품질과 안정적인 납품을 기반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명인코리아는 MK 브랜드의 위생 피팅·밸브, 진공 피팅·밸브, 스테인리스 피팅·밸브 등 주력 제품군과 공압밸브, 사이트글라스, 탱크맨홀, 다이아후렘밸브, 원심펌프 등도 선보인다. 위생 제품군은 정밀 가공을 통해 내외면을 매끄럽게 처리해 오염과 이물질 침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진공 제품군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에 적용돼 기밀성과 안정적인 공정 운영을 지원한다.
최근 선보인 신제품 튜브관과 전동밸브도 이번 전시를 통해 함께 소개한다. 명인코리아는 전시 현장에서 주력 제품군과 신제품의 특장점을 참관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상담을 통해 산업별 수요에 맞춘 배관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AI·스마트 기계설비 기술 통합 전문관인 ‘Next HVAC 특별관’을 THE PLATZ 전시홀에 확대 구성해 산업 플랫폼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 설계·시공·제조·유지관리 등 기계설비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와 네트워킹도 활발히 이어질 전망이다. 전시회는 5월 1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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