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지역화폐 '동백전' 활성화 이벤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8-01 10:52:34

BNK부산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 BNK부산은행 제공


부산은행은 이달 한 달간 '동 to the 백 to the 이벤트'로 동백전 충전금을 1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동백전 캐시백 3만 원(2000명), 2만 원(3000명), 1만 원(6000명)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동백전 충전금을 30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100명을 뽑아 온열안마기, 헤어드라이어, 스마트워치 등 전자제품을 증정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판 키운다…뉴시니어라이프와 맞손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인공지능(AI)과 프롭테크(Proptech) 기술을 결합한 시니어 리빙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우며, 고부가가치 디지털 케어 플랫폼 시장 영토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기존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영역에서 입증한 기술력을 전문 돌봄형 실버타운으로 전격 이식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춘 '디지

2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국내 민간기업 최초·유일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삼성화재가 신용평가사 S&P(Standard & Poor's)로부터 국내 민간기업 가운데 처음이자 유일하게 대한민국 국가 신용등급과 같은 최고 수준의 등급을 받았다.삼성화재는 S&P로부터 장기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과 발행자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한 단계 상향된 'AA'

3

부산시 ‘2026 민생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 개최…시민·기업 현장 목소리 들어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시가 시민들의 삶과 기업 현장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대시민 공모에 나선다.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민 눈높이에서 일상과 생업 속 규제 개선 과제를 찾아 해소하기 위한 ‘2026년 민생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 생활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