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1주년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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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서버 토르, 영웅 3종 추가 등
출석 일수 따라 전설 무기 및 영웅 소서리스 ‘스베일라’ 지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론칭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 발할라 서바이벌 1주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서버 ‘토르’를 추가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 플레이어에게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스타팅 영웅 3종이 새롭게 단장됐다. 신규 영웅 워리어 ‘하랄드’는 거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강인한 전사로, 거대한 함성을 통해 적을 제압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서리스 ‘아벨라’는 불꽃을 활용해 전방의 적을 불태우며, 로그 ‘시아나’는 쉼 없이 튕기는 단검 칼날로 주변의 적을 관통하고 폭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와 함께 강력한 몬스터가 대거 등장하는 악몽 난이도 7챕터가 추가됐으며,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2026 Festival of Valhalla’ 이벤트 던전을 선보였다.

무한의 탑에서는 기존 최대 층수보다 높은 단계에 도전할 수 있으며, 무력화 시스템이 적용되어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해졌다.

편의성 개선도 다방면에서 이뤄졌다. 보석과 무기를 보유하거나 승급할 경우 수량에 따라 레벨이 표기되며, 영웅 승급 시에는 화려한 연출 효과가 더해져 성장의 재미가 한층 강화됐다.

이 밖에도 1주년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발할라 1주년 기념 한정 전설 유물과 1주년 기념 상자, 신성의 무기 소환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일수에 따라 전설 등급 확정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소서리스)’, 원하는 영웅을 확정적으로 선택해 소환할 수 있는 영웅 조각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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