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맞춤형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 확대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2-25 11:58:57
언제 어디서든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 시행
금융, 세무, 부동산 등 자산관리 전문가 팀의 1:1 맞춤 솔루션 제공
고객 라이프 스타일 맞춰 영업시간 외에도 상담시간 확대

신한은행이 빠르게 변하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자산관리 상담시간을 확대했다. 금융, 세무, 부동산 등 자산관리 전문가 팀의 1:1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며 출근 전, 퇴근 후에도 화상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을 확대한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을 확대한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은 신한은행의 금융, 세무,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 스페셜 팀을 통해 개인별 맞춤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다.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는 기존 영업시간 중에만 가능했던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 시간을 확대한 개념으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오전 7~9시, 오후 5시~9시 화상상담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다.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 서비스 대상은 금융자산이 3억원 이상인 개인 및 법인 고객으로 신한은행 쏠(SOL) 앱에서 ‘자산관리’ 또는 ‘컨시어지뱅킹’ 검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달라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불편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을 확대 했다”며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고객이 더 편하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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