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강원본부, 지구의 날 기념 ‘지구야 사랑해’ 행사 참여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1:17:50
강원 신규노선을 주제로 미션 체험 운영 및 친환경 철도산업 홍보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강원도 원주시 행구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년 기후주간 행사 ‘지구야 사랑해’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원본부, 2026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야 사랑해' 행사 참여" 

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강원본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동수단·강원 신규 철도 노선 지역명 맞추기 퀴즈 체험, ▲철도산업 홍보물 전시, ▲공단 캐릭터 ‘레일로’와 기념촬영 및 SNS 인증 등을 진행하며 친환경 철도와 강원지역 신규 철도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단을 비롯한 강원지역 관내 27개 기관이 참여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표적 사격게임, 기후 위기 탈출을 위한 배낭 꾸미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하고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백효순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친환경 철도산업 홍보와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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