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바닥재 ‘숲’ 능률협회 선정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3-30 12:42:44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KCC글라스(회장 정몽익)는 자사 바닥재 브랜드인 '숲'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가정용 바닥재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지수화하고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로 23년째를 맞는다.
 
▲ KCC글라스 ‘숲’, 6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선정 [KCC 제공]

 


이번 조사를 통해 KCC글라스의 숲은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여러 경쟁 업체의 브랜드를 제치고 6년 연속 1위를 지키며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증명했다.

특히, 숲은 ‘최초인지도’ 조사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KCC글라스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제품인증(Pet Product Safety Certification, PS인증)’을 취득해 아이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한 바닥재인 ‘숲 도담’을 출시한 바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선정은 고객을 최우선 하는 KCC글라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높은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정밀화학 유록스, 이베코그룹코리아에 순정 요소수 공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롯데정밀화학은 자사의 유록스를 이베코그룹코리아에 순정 요소수로 독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록스는 이베코가 한국에 판매하는 전 트럭에 순정 요소수로 사용된다. 이로써 유록스는 국내 수입되는 주요 글로벌 트럭 브랜드를 포함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주요 트럭 완성차 브랜드에 요소수를 공급한다. 유록스는 앞서 메르

2

기아,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조8425억…전년 대비 32.2% 감소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84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2%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8조877억원으로 3.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47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9.9%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6.6%를 기록했다. 기아의 4분기 판매대수는 76만32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

현대모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3조3575억…전년 대비 9.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조3575억원으로 전년 대비 9.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1조1181억원으로 6.8% 늘었다.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5조1,15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조6647억원으로 9.7% 줄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5조3979억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