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핫시즈너가 운영하는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난 20일 개최된 ‘2026 화성특례시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 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 참가자 약 1200명을 대상으로 떡볶이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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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시즈너 제공 |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한 장애인의 날 기념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통합형 행사로 마련됐다. ‘아름다운 동행, 함께 걷는 봄길’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 참가자들은 4인 1조로 구성되어 약 1050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상호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걷기 축제는 단순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완주하는 과정을 통해 연대와 배려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두고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포용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행사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리한 떡볶이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식사와 휴식을 지원했다. 걷기 프로그램 종료 이후 참가자들이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행사 전반의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운영에 기여했다.
이번 참여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협력해 지역사회 통합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함께 만들어간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기업의 자원을 활용한 현장 지원을 통해 공공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참여형 행사 운영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대문엽기떡볶이 관계자는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역사회 행사 후원, 푸드트럭 나눔 활동 등 다양한 공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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