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샘물이 취약계층 아동과 지역 사회 도우미로 나섰다.
풀무원샘물은 ‘커피 빵빵런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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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 |
‘커피 빵빵런’은 참가비 일부로 지역 베이커리에서 빵을 구매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부하고, 참가자들의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지역 상생형 러닝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포호수광장에서 진행됐다.
풀무원샘물은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완주 기념품 키트에 자사 제품 ‘풀무원샘물’을 지원해 러닝 이후 원활한 수분 섭취를 도왔다. 또한 행사장 내 급수대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밸런스보드 위에서 물병 잡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가 밸런스보드 위에서 중심을 잡은 뒤 물병을 잡는 방식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원지부터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생산 과정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담아낸 ‘물의여정 드로잉컵’, ‘물의여정 보틀백’ 등 굿즈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이벤트 참여 고객 대상 경품으로 제공돼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커피 빵빵런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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