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컬래버 기념 이벤트 진행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4:28:44
  • -
  • +
  • 인쇄
아라곤™ 전 속성 형상변환 등 다양한 컬래버 한정 재화 증정
꽃잎 교환 상점 오픈…전용 소환서 등 아이템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컬래버 이미지 [사진=컴투스]

이번 이벤트로 협업 아이템 획득은 물론, '서머너즈 워'의 전략적 재미와 '반지의 제왕' 세계관이 결합된 협업 콘텐츠를 보다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오는 3월 31일까지 컬래버 캐릭터인 아라곤의 형상변환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매일 게임을 플레이하며 미션 점수 100점을 달성하면 누적 달성 횟수에 따라 ‘아라곤’의 외형을 꾸밀 수 있는 전 속성 형상변환을 비롯해 반지의 제왕 소환서와 컬래버 한정 이모티콘 5종, 몬스터 배치 건물인 ‘마톰 하우스’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반지 원정대의 모험 이벤트’도 실시한다. 던전, 일일 및 주간 임무, 미니 게임 등 협업 콘텐츠 플레이 시 ‘반지의 제왕 컬래버 증표’를 제공하고, 누적 획득 개수에 따라 반지의 제왕 소환서,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을 단계별로 지급한다.

오는 3월 15일까지 ‘특별 꽃잎 교환 상점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레나, 서버대전, 월드 아레나, 점령전 등 콘텐츠 플레이 시 이벤트 재화인 ‘꽃잎’을 지급하며, 일일 획득량에 따라 마나석과 에너지를 추가 제공한다. 수집한 꽃잎은 교환 상점에서 반지의 제왕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데빌몬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다채로운 스킬과 속성을 지닌 몬스터를 수집·육성하며 전략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로, 2014년 출시 이후 동서양에서 고르게 사랑받으며 컴투스의 대표 글로벌 히트작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백내장 수술, 늦추지도 서두르지도 말아야… 적절한 시기 선택이 중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려지고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으로, 주로 노화와 함께 발생하지만 외상이나 전신질환, 약물 사용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초기에는 사물이 뿌옇게 보이거나 빛 번짐이 느껴지는 정도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대비 감도가 떨어지고 색감이 흐려지는 등 시각의 질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2

채비, 코스닥 상장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공모 절차 본격화
[메가경제=정호 기자]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 최초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채비㈜(대표이사 최영훈)가 4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채비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000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2300원~1만5300원으로, 공모 규모는 1230억~1530억 원이다. 수요예측은 3월 23~27일

3

케이씨지, 주식회사 큰획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케이씨지(코리아컴퍼니그룹, 대표 김동인)이 주식회사 큰획(대표 강현구)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동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마케팅·콘텐츠 기획 역량을 결합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통합 마케팅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케이씨지는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디지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