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추석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9 14:36: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델몬트의 주요 주스 제품을 대용량 1.5L 페트병과 180ml 소병으로 구성했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 ‘감사’, ‘풍요’를 콘셉트로 한 패키지를 적용했다. 제주감귤·매실·포도로 구성한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를 담은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등으로 구성한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로 구성한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 등 4종이다.

 

180ml 소병 선물세트는 ‘오렌지·감귤 세트’, ‘포도·토마토·망고 세트’, ‘포도·토마토 세트’ 등 3종으로 구성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델몬트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델몬트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999년 조사 시작 이후 28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008년부터 ‘골든브랜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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